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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흥 즐기다가 시오후키 당한 썰

보자링크  5049   2023-12-07 13:27:05 


일본어는 대학부터 공부했구 

여기서 살다 보니까 이제 겉모습은 그냥 일본인됨

일본어도 한국인이라고 말 안하면 모르는 수준까지 올라갔다

 

오늘 게이들한테 풀 썰은 '핑크 살롱'에 대해서야

 

일단 본격적으로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 일본 유흥의 기본에 대해서 알려줄게

일본은 기본적으로 유흥이 합법임

풍속업이라구 해서 세금내고 신고하고 영업하면 돼

그래서 당당하게 가게 홈페이지도 있고, 거리에서 호객도 해

근데 수위가 정해져 있는데, 삽입하는 건 안 됨.

그래서 반쪽짜리 합법이다.

물론 뒤에서는 뭐 말도 안되는 소리 해가면서 하고는 있는데, 일단 법적으로는 안 됨.

그리고 외국인은, 풍속 업소를 이용하는 것도, 거기서 일하는 것도

둘 다 불법임. 그래서 어지간한 업소 아니면 일본인 아니면 잘 안 받아준다.

 

내가 지금부터 말할려는 '핑크살롱'이라는 곳은 일단 풍속 업소(유흥 업소)가 아니야.

음식점으로 신고를 해놓고 영업하는 거지.

그래서 메뉴판에 시간이랑 음료수가 적혀 있어.

그 음료수를 시키고 시간에 따라 돈을 내면 서비스를 받는 형태야.

풍속 업소가 아니기 때문에 방도 개인실이 아님

 

벽으로 하나하나 나눠져 있는 느낌이야. 

궁금한 사람은 구글에 검색해봐. 아마 바로 나올 것 같으니까.

가격은 어떤 사람이 나오고(나이대, 얼굴), 어떤 지역에 있는지, 몇 시에 가는지에 따라 달라져

보통 싸게 가면 3천엔(3만원 정도)에서 진짜 존나게 비싸봐야 만 엔(10만원)까지는 안 갈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싼 값에 많이 가지.

 

그리고 게이들이 궁금해하는 서비스 내용인데,

보통 시간은 기본 20분(가끔 15분인 곳도 있음)에서 롱까지 끊을 수 있어.

그 시간 동안 원샷 제한 이런 거 없고 변강쇠라면 100만샷도 가능해.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 '넣는 것 빼고 전부 다'야.

만약 능동적으로 만지거나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키스부터 애무 좀 해주다가 밑에 빨아주고 입싸, 가 기본이라고 볼 수 있어.

그런데 하려고만 하면 69부터 뭐 패티쉬 있는 칭구들은 그거까지 다 가능하다. 

물론 누나들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어지간하면 다 해줬던 걸로 기억해.

 

여기까지가 이 업소의 기본 설명이고

밑으로는 내가 간 썰을 풀어 볼게

 

내가 항상 가는 핑크 살롱이 있는데, 여기는 오후 다섯 시 이전에 가면

25분에 3천엔이라서 존나 혜자라서 자주 가.

 

그날도 어김없이 싼 값에 좀 놀다오려구 길을 나섰지.

 

이게 대로 한복판에 있고, 낮에 가니까 사람 눈이 존나 신경쓰임

일본 유흥하면 주로 생각하는 그런 간판 같은게 그대로 밖에 나와있고

거길 들어가야 하니까 시발... 처음에는 용기가 좀 없어서

사람있으면 한바퀴 돌고 편의점에서 담배 한 대피고 다시 가고.. 이지랄했다.

 

아무튼 들어가서 엘베를 타고 위로 올라감

엘베에서 내리자마자 띵동 소리가 나면서 

검은색 문이 열리고 왠 아저씨가 나와서 정중하게 맞이해줬음

 

몇 분 코스 이용하실건가요, 음료수는 뭘로 하시겠어요?

 

물어보길래 기본 코스에 우롱차 달라고 함 

원래 가격은 4천엔인데 인터넷 홈페이지에 할인권이 올라와있다

그거 보여주면 3천엔으로 깎아줌 서비스는 달라지는 거 없으니

혹시라도 갈 게이들은 본인이 갈 업소 홈페이지는 꼭 참고해

 

그래서 바로 들어갈 수 있냐고 하니까

지금 사람이 좀 몰려서 20분 정도 기다리셔야되는데 괜찮냐고 하더라

시발; 돈 내기 전에 말하던가

돈도 냈는데 아녀 걍 갈게여 하기도 뭐하니까 그냥 알았다고 하고 대기실로 들어갔다

 

들어가니까 30~40대 아재들 4명이 대기중이었음.

길다란 쇼파가 있는데 거기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채우고 있는 것 같아서 제일 끝에 앉았다.

그냥 기차역 대합실 같은 방이었는데 쇼파 앞에는 성인 만화책이 존나 끼워져 있고

그 옆에 신문 스탠드 같은 곳에 업소 정보가 실려있는 잡지도 구비되어 있고,,

벽에는 여기서 일하는 아가씨들 초이스 정보

왼쪽 구석에 큰 모니터가 달려 있었는데 거기선 야동이 실시간으로 상영되고 있었다..

그리고 씨바 초조한건가 담배를 얼마나 피워댔는지 개새끼들 담배냄새가 거의 화생방상황이었음.

 

업소 정보 잡지나 눈팅하면서 담배 피워대다보니 겨우 20분이 되서 안내되어서 갔다

우선 위에서 말했다시피 여긴 음식점으로 신고가 되어 있다보니까

성인남자 기준으로 일어서면 고추가 보일 정도의 벽으로 막혀 있을 뿐임.

그런 벽으로 된 방이 한 8개 정도 있음

난 조금 구석자리라서 안내 받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시발 69하고있는 새끼 ,,, 그냥 누워서 빨리고 있는 새끼 ,,, 역으로 지가 존나 빨고 있는 새끼 등

갖은 플레이를 하고 있는 장면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었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냥 파티션으로 막혀있을 뿐이니까 방음이 아예 안되니

존나 크게 음악을 틀어놓는다 근데 이게 음악을 아무리 틀어도

앙칼진 신음소리는 존나 온 방안을 타고 울림

그리고 음악이 끝나고 새로운 음악이 재생될 때 까지의 약 1~2초간의 정적...

이때 울리는 소리가 지림 별에별 소리 다들린다

 

아무튼 좀 구석에 있어서 다행인 내 자리까지 안내 받아서 가고

그담에 손에 알코올 뿌려주면서 소독하고 음료수 주면서 좀만 기달리라더라

그래서 후우 담배한대 피면서 기달리니까 1분도 안되서 여자 옴

깜깜해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20대 후반 정도에 닳고 닳았다는 느낌

ㅇㅇㅇㅇ에요 잘부탁드립니다. 하면서 인사하고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물수건을 건넴 손딲으라구.  손 딲고 그냥 별거도 아닌 이야기

뭐 타고 왔냐 어디서 왔냐 뭐하다가 왔냐 이런거 ? 하다가

 

그간의 경험상 여기서 시간 끌려봤자 나한테 득될게 없으니까

대답하면서 옷을 다 벗음

그랫더니 여자가 자기는 옷 벗으라고 말 안햇는데 왜 혼자 벗어? 그러길래

그럼 너도 벗어하고 벗는 걸 기다림

그러고 난 후에 다른 물수건을 꺼내서 중요한 곳을 정성스럽게 닦아주구

매트 위에 누우라고 함

살포시 누우니까 그 위로 올라타서 키스살짝 해주구 플레이 시작

일단 가슴쪽을 존나 괴롭힘 무슨 혀가 살아 움직인다 거의 지렁이 풀어놓은 수준으로

힘을 줫다가 뺐다가 눌럿다가 살짝 씹엇다가 아무튼 시발 살아있는 테크닉의 화신이었따

나도 이러저러한 경험 많이 해봤어가지구 어지간하면 이런거 당하면서 

소리내거나 하지 않는데 시발 소리가 자연스럽게 남

하악 하악 이런거 ㅋㅋㅋ

기분 좋아? 여기 이렇게 해 주는거 좋아해? 이러길래

아니 그냥 그랬는데 움직이 너무 좋으세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웃으면서

밑으로 옮겨감

 

시발 밑 기술은 더 쩔었어ㅓ

한국 입싸방을 내가 안 가 본것도 아닌데 솔직히 스킬이 다르다고 느낌

입으로 넣어서 굴리다가 목 안쪽까지도 넣었다가

빼서 귀두도 자극해주고 아무튼

나도 모르는 사이에 풀발 오브 풀발이 되서 당황할 지경이었음

내가 풀발되고 존나 흥분하면 쿠퍼액이 무슨 계집애 애액처럼 나오는 병신같은 체질인데

아니나다를까 액이 존나 많이 나오는 걸 나도 알겠더라구....

그런데도 존나 마인드가 좋은게 십라 한국은 어지간하면

뱉거나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손으로 할게여~ 이지랄하는데ㅡㅡ

내색도 안하구, 기분좋나보네? 너 물 되게많이나와. 여자애같애

이러고 있고... 하...

아무튼 가슴만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그런거 하고 있다 보니까 보빨이 땡기더라구

그래서 69자세 하고싶어 엉덩이 일로 와 이러니까

좆 물은 그 상태에서 자세를 바꾸더라.. 그래서 딱 눈앞에 협곡이 펼쳐지는데

보통 업소여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하나도 안 젖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손으로 살짝 만졌는데;;;; 젖어있는 거임

어라 하고 클리 살짝 만져주니까 하앙ㅇ 하면서 신음소리를 냄 내가 민망할정도로 크게

근데 이게 남자라면 다들 공감하겠지만 내니까 더 하고싶은거? 그렇잖아

그래서 클리토리스 입으로 존나 하면서 손가락을 넣음 

그러니까 그 누나도 입으로 하면서도 신음 소리를 엄청 내더라ㅏ

뭔가 옆 사람들한테 뿌듯했음 십새들아 난 이정도 스킬임 이런 느낌?

그러면서 나도 열심히 봉사해주다가 슬슬 신호가 와서 

아 쌀거 같아여 시발 그래 일본어로 이키소우 이크이크 이지라를 함

그러니까 입놀림이 더욱 빨라지더라 그래서 존나 후련하게 쌈 캬

근데ㅡㅡ 여기서 멈추질 않음...

입에서 빼더니 귀두쪽을 손으로 존나 자극하는거야 대딸을 시발 존나 해

그래서 방금 싼 민감한 좆이 기분이 좋다 못해 리얼 뒤질거같더라

다리 베베 꼬면서 69자세 그대로 였응까 엉덩이 밀면서 

쌌다고 이제 됐다고 그만하라고 아아앙ㅇ 이러는데

더 기분좋은거 해준다고 있어보래

근데 시발 알자나 싼 좆에다가 계속 저지랄하면 진짜 사람 이상해지는거

그래서 아아아아 기분좋은거고 지랄이고 그..그..그만 이러는데

아예 엉덩이로 내 얼굴을 깔고 앉아가지고 계속하더라? 

 

그래서 엑으악으아악으아엑 이지랄 존나하다가 다시 한 번 쌀거같은거임?

어 뭐지? 뭐지? 하는 순간에 치잌 하고 10시간 참은 오줌 한번에 싸는 느낌이 듬

그 여자애 꺄앗 하고 그제서야 멈추더라

내 얼굴 위에서 내려왔는데 걔 몸이 다 젖어있음

시발 이게 말로만 듣던 남자 시오후키구나 싶었어

 

내 오줌인지 정액인지 뭔지도 모를 액체가 지 몸에 존나 붙어서 흐르는대도

물수건으로 내 좆부터 닦아주면서

새로웠지? 기분 좋았찌? 이러는데.... 

기분은 존나 좋았는데 뭔가 ... 존나... 부끄럽더라

그래서 일어나가지고 담배한대 피면서

아까 플레이에 대해서 얘기했지

 

나_이런거 자주 해주냐?

걔_ㄴㄴ 가끔 해주고 싶을때만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니까

나_...아 그렇구나

걔_너는 뭔가 내가 해줄때마다 움찔움찔 떠는게 재밌어서 하다보니까 거기까지 한거야

나_..아 그렇구나

 

이런 대화였음

시간이 끝나고.. 옷 입고... 시발 바지입으려는데 다리가 존나 후들거리더라 후

윗도리 입혀주는거입구.. 입구까지 같이 나와서 뽀뽀한번 하구 안녕 또올게 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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